과거 조사에서는 국민의 상당수가 범죄를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꼽았는데, 2014년 대형 재난 사고 이후 처음으로 인재가 범죄를 앞서게 되었다.
① O
② X
정답: 1 (제출: 1)
해설(체험기준):
과거 조사에서는 국민의 상당수가 범죄를 가장 큰 불안 요인으로 꼽았는데,
2014년 대형 재난 사고 이후 처음으로 인재가 범죄를 앞서게 되었다.
‘사회가 불안하다’고 느끼는 비율은 2012년 37.3%에서 2014년 50.1%로 크게 늘었고,
‘안전하다’고 답한 비율은 **9.5%**에 불과하다.
정답은 ①번(O)이며, 설명은 정확히 주어진 사실에 기반하고 있습니다.